Gabriel García Luna 검찰청장이 FECI 책임자 Rafael Curruchiche를 신임직·자유 임명직이라는 이유로 해임하면서 검찰 개편이 본격화됐습니다.

현직 검찰청장 포라스가 최종 후보에서 제외되며 차기 검찰 수장 교체가 가시화되고, 대통령의 최종 인선에 따라 검찰 개편 방향이 결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