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협회(AGEI)는 장소별 상황별 감염병 발생 가능성을 구분한 표를 제작 발표했다.

노동부는 Bono14를 지불하지 않으면 최저임금의 8~18배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밝혔다.

시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거주지를 기준으로 Guatemala시가 10,448명으로 가장 많다.

14일 신규 코로나 확진자 1,202명, 확진자 비율 43.47%

소나 9의 Parque de la Industrias 임시병원에서 근무한 의료진들과 직원들이 정식 계약을 체결하지 못 한채 일 해온 기간동안 임금을 지불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 경제단체들은 2019년 수준으로 경제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최소 18개월, 최대 30개월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현 건강상태를 알아 볼 수 있는 산소포화도는 휴대폰을 통해서도 쉽게 측정할 수 있다.

Antigua시에서 오토바이 경주 벌이던 운전자에게 벌금 Q2만 5천이 부과되었다.

Cacif는 올해 말까지 경제가 재개되지 않는다면 연말에는 407,620개의 일자리와 Q823억 2,300만의 매출 손실이 민간분야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3일 확진자 1,130명, 사망 58명, 확진자 비율 40%

기업들의 Bono14 지급을 면제하거나 유예하도록 한 노동부의 법령 250-2020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효력정지를 선언했다.

보건부는 신속진단키트 12만개를 2,400만 께짤에 구매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