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국립병원에 환자용 산소를 공급해 온 Productos del Aire, S.A사는 정부가 계약 연장 문제를 해결하지 않아 추가 공급이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Mixco시 시내버스에 이어 Villa Nueva시 시내버스들도 승객 1인당 탑승 요금의 두 배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rancisco José Coma 보건부 차관은 전국의 감염병 환자를 위해 병상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8월에는 병상이 3,500개 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부와 군은 Mapfre사를 통해 기증받은 마스크 제작 기구를 이용해 수술용 마스크를 사용해 국민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광청은 국내 관광 재개방 시점은 기존에 밝혔던 8월 15일이 아니라 각 지역별 코로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7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1,142명, 사망 21명

Mixco시 버스 소유주들은 버스 운행을 위해서는 승객 1인당 Q4~Q5의 요금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6일 대통령 담화문 중 소외된 것처럼 보였던 보건부 장관의 위치로 인해 소셜 네트워크 상에 논란이 일었다.

대통령은 경제활성화와 더불어 4개월간 지속된 통행금지에 대한 압박감을 줄이기 위해 통행금지 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26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256명, 검사수 416건, 61.53%

Centro Medico병원, 가짜 검사지 사건과 관련 법적조치 취했다.

과테말라시는 Transmetro의 운행을 오는 31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