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코로나 확진자는 전국 1,105명, 과테말라주는 676명이다.

보건부는 코로나19 공식 현황을 발표하는 홈페이지 개설 소식을 알리며 기존 발표에 오류가 있었다고 밝혔다.

ProDatos사의 설문조사결과에 대해 각 경제단체와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감염위험에 대해서 알고 있으며 결국은 경제를 재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분자진단법(PCR)이 가능한 특수검사장비를 구매해 각 지방병원에서 검사할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검사능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은주 원장이 코로나 검사지 위조를 인정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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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협회(AGEI)는 장소별 상황별 감염병 발생 가능성을 구분한 표를 제작 발표했다.

노동부는 Bono14를 지불하지 않으면 최저임금의 8~18배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밝혔다.

시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거주지를 기준으로 Guatemala시가 10,448명으로 가장 많다.

14일 신규 코로나 확진자 1,202명, 확진자 비율 43.47%

소나 9의 Parque de la Industrias 임시병원에서 근무한 의료진들과 직원들이 정식 계약을 체결하지 못 한채 일 해온 기간동안 임금을 지불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