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운영되던 아우로라 공항내 민간 코로나 검사시설이 보건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며 결국 폐쇄되었다.

멕시코 정부가 15만회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기부했다.

최근 코로나 확진자 증가와 함께 사망자도 하루 평균 40명으로 늘어났다.

보건부는 22일 현재 남아 있는 백신은 41,630회 분에 불과하지만 이번주 멕시코에서 15만회를 기부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중 폭우 지속

     06/22/2021 04:50 PM

기상청은 엘살바도르를 통과하는 저기압으로 인해 이번주 내내 폭우와 우박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군인의 날이 대체휴일제 적용에 따라 28일

월요일 전국의 주요 도로 15곳에서 시위를 벌인 퇴역군인들이 원하는 답변을 얻을 때까지 시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 까를로스 대학내 백신접종 센터가 50세 이상 모두에게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소아과 의사가 소나 15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섭취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사하라 사막으로부터 날라 온 미세먼지가 21일 과테말라 도착했다.

하루 25만 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는 루즈벨트 도로에서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해 이번주 내내 복구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