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5일(목)
과테말라의 연료 가격이 11월 첫째 주에도 하락했다. 에너지광업부(MEM)가 발표한 11월 6일 기준 셀프서비스 평균 가격은 디젤 갤런당 Q41.85, 일반 휘발유 Q30.83, 고급 휘발유 Q33.38이다.
10월 31일과 비교하면 일반 휘발유는 갤런당 Q1.24, 고급 휘발유는 Q1.11 내렸다. 디젤은 Q0.32 하락했다. 11월 3일부터 6일까지의 하락 폭은 디젤 Q0.29, 일반 휘발유 Q0.53으로 집계됐다.
현재 부가가치세(IVA)와 석유 파생 연료 유통세(IDP)를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법령 22-2026이 시행 중이며 면제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Prensa Lib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