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olá 주의 Santa Catarina Ixtahuacán과 Nahualá에서 예방상태가 3주째 연장됐지만 체포나 마약·고위력 무기 압수 등 가시적 성과는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

새로운 열대폭풍 크리스토발로 전국 곳곳에 피해발생

정부의 재래시장 영업시간 축소에 농민들이 시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