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과테말라시와 수도권 남부에서 단시간 집중된 국지성 강우와 배수 인프라 한계로 인해 Villa Nueva와 San Miguel Petapa를 중심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24일 저녁 Prados de Villa Hermosa 마을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성 1명과 2세 어린이가 사망하고 남성 2명과 9세 어린이가 부상을 입었다.

지난 주말에 이어 5일에도 주택붕괴가 이어진 Villa Hermosa 주민들이 이주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시위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