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경유 가격이 갤런당 최고 Q45.3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운송업계의 요금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의 연료 보조금안은 국회 심의로 처리가 지연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