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미보건기구(OPS)는 과테말라에서 홍역 확진자가 급증해 중미 지역 최다 환자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예방접종 확대와 역학 감시 강화를 촉구했다.

판 아메리카 보건기구(OPS)는 2021년 3월과 5월 사이에 라틴 아메리카 국가와 카리브해 국가들에 코로나 백신 1차분이 전달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판 아메리카 보건기구(OPS)는 코로나 백신 개발시 구매할 수 있도록 과테말라 정부의 백신구매 기금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판 아메리카 보건기구는 현재와 같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 감염병 최고조 시기는 8월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