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6일 밤 인터아메리카나 고속도로 174km 지점에서 Transportes Sinaloa 소속 시외버스가 추락해 15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휴대전화 사용과 과속, 마약 양성 반응 의혹이 제기된 운전기사는 과실치사 및 중상해 혐의로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

Interamericana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산사태에 휩쓸렸으나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9일 오전 Interamericana 도로 108km 지점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25일 Interamericana 도로를 통해 께짤떼낭고에서 Zarco에서 El Palmar 구간에서 열린 시위와 차량 이동으로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8일 산사태가 발생했던 Interamerica 도로 24km 지점의 중앙화단을 이용해 차선을 신설해 도로 통행을 재개했다.

단수에 화가 난 소나 18 주민들이 Interamericana 도로에서 점거 시위를 벌였다.

정부의 재래시장 영업시간 축소에 농민들이 시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