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ehuetenango에서 마약 조직과 연관된 5명이 체포되고 주택에서 대규모 무기와 폭발물이 압수되며 카르텔 연계 의혹이 제기됐다.

과테말라에서는 연말 휴무와 공휴일을 맞아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3일까지 국내 관광이 집중되며, Antigua Guatemala와 Atitlán 호수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220만 회 이상의 이동이 예상된다.

5일 Interamericana 도로 208km 지점에서 대형 산사태가 발생했다.

자신이 낳은 생후 3일된 아기를 강물에 버린 어린 엄마가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사망에 주변지역 방역조치 강화

Huehuetenango 주정부는 지역내 첫 번째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그와 접촉한 사람은 가족을 포함해 200명 이상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