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에서 시작된 해킹이 총기관리국을 거쳐 노동부와 산 까를로스 국립대학까지 확산되며, 과테말라 공공기관 전반의 구조적 사이버 보안 취약성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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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국립보건연구소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 시도가 발생했으나 신속히 통제됐고 민감 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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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y Ramos 국회의장이 압수되거나 보관중인 불법 무기들의 신속한 폐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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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내 불법무기 숫자가 늘어나며 폭력과 살인사건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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