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최근 Banco Promerica을 사칭한 피싱 이메일이 확산되며 금융 정보 탈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식 도메인이 아닌 발신 주소와 클릭 유도 버튼은 전형적인 사기 수법”이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