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2025~2026 커피연도에 약 2억 1천만 kg 규모의 커피를 생산하며, 안정적인 생산 여건 속에서 수출 확대와 국제 시장 경쟁력 유지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과테말라산 커피 원두의 수출이 증가했음에도 수익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Anacafe는 지난해 9월부터 올 4월까지 커피 수출물량이 13.5% 감소했지만 하반기에는 다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