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CSJ)은 ‘Odebrecht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Iván Velásquez 등 전직 수사 인력에 대한 체포 명령과 도피 선언을 무효화했다.

과테말라 대법원은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이 요청한 검찰을 상대로 한 보호조치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