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elo Porras의 3연임 추진은 재임 중 수사 방향과 사법 독립성, 국제사회 제재 문제 등을 둘러싼 찬반이 맞서면서 과테말라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