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상승으로 연료 가격이 급등하자 과테말라 의회에서 부가가치세(IVA)와 ‘원유 및 석유 파생 연료 유통세(IDP)’를 3개월간 면제해 연료 가격을 낮추는 법안이 발의됐다.

보건부는 기존 6개월이던 3차 접종시기를 3개월로 단축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