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과테말라는 해외가족송금이 사상 최대 규모로 늘어나 GDP의 20.7%를 차지하며 소비와 투자를 떠받치는 국가 경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검찰청장의 자격을 물으려던 아레발로 정부가 헌법재판소의 답변 거부로 또 다시 검찰청장 해임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