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에서 휴대전화 절도가 조직범죄 형태로 확대되는 가운데, 검찰(MP)과 경찰 조사에 따르면 소나 1, 소나 7, 소나 11, 소나 12, 소나 18이 주요 범죄 발생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들어 이미 1,059건이 신고되는 등 범죄 조직이 절도한 휴대전화를 이용해 모바일 뱅킹 불법 송금과 암시장 유통까지 이어지는 범죄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2일에 이어 3일 열린 Daddy Yankee의 콘서트장에서 또 다시 휴대폰 도난 사건이 발생하며 24세 여성이 휴대폰 7대를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

안띠구아의 El Calvario 교회에서 휴대폰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