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이민청은 영주권 취득 외국인이 1년 이상 출국시 영주권을 회복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으며,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절차를 간고화 했다고 밝혔다.

2023년 국내외 관광객 수가 코로나 발생전인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테말라 항공기 운항이 재개된 지 두 달째 1,200편의 항공기가 운항된 가운데, 2019년 수준으로 회복하려면 2025년에야 가능하다.

각 경제단체들은 2019년 수준으로 경제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최소 18개월, 최대 30개월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