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값 인상에 항의하는 전국화물차연합이 8일 오전 9시부터 과테말라 시내 주요 진입로 4곳에서 저속이동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23일 오후 화물차가 길가 주택을 덮치며 3명이 사망하고 화물차 운전자는 부상을 입었다.

대중교통의 제3자 보상 보험가입 의무정책 시행을 정부가 또 다시 6개월 후로 연장했다.

대중교통의 보험의무가입에 반대하는 택시와 버스 및 화물차 운전자들이 2일 과테말라 시내 곳곳에서 차량이동 시위를 벌인다.

Quetzaltenango의 Los Altos 고속도로 입구에서 화물차가 다중 추돌 사고를 일으켜 1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