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날로아 카르텔과 Chiapas-Guatemala 카르텔의 국경 갈등 속에서 과테말라 영토에서 나르코만따가 발견되고 무력 충돌이 잇따르자 당국이 치안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과테말라시는 선거운동기간 과도한 정치선전물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 1의 역사광장에서의 현수막 사용규정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