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는 정부가 공권력을 사용해서라도 도로 봉쇄 시위를 즉각 중단시키라고 명령했다.

12일 제 7형사법원의 결정을 뒤집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Bernardo Aravelo 후보의 결선투표 참여가 보장되었지만 검찰의 Semilla당에 대한 수사는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헌법재판소가 9개 정당의 신청을 받아들여 선거결과에 대한 재검표 및 선거절차 진행 중단을 명령했다.

행정법원의 판결에 의해 후보자격이 '잠정적'으로 정지된 Carlos Pineda 대통령 후보와 Prosperidad Ciudadana당의 후보들은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이 가장 큰 약점이다.

헌재는 2019년 이후 제기된 시간제 근로자 제도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다.

전국자치단체 연합은 행정업무 처리시 주민세 납부영수증 제출의무가 위헌이라고 판결한 헌재의 결정에 반대의사를 표시하고 항소했다.

기업들의 Bono14 지급을 면제하거나 유예하도록 한 노동부의 법령 250-2020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효력정지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