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통신부 예산 실종 사건과 관련 Fredy Chojolán 도로 국장이 결국 해임되었으나 Josué Edmundo Lemus 건설통신부 장관의 책임론도 부각되고 있다.

국회 보건위는 Hugo Monroy 장관의 해임을 대통령에게 권고했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시민행동(Acción Ciudadana)도 보건부와 보건부 장관의 실정을 지적하며 장관 해임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회의 사임 요구에 보건부 장관은 답변을 피했다.

국회 보건위는 보건부 장관의 무능으로 보건부내 무자격자 고용과 병원의 의료장비 부족이 발생했다며 대통령에게 해임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