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20:57
한랭전선과 고기압의 영향으로 과테말라 전역, 특히 서부와 고지대에서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16년 만의 최저기온**이 관측됐으며, 강한 북풍과 서리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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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21:21
3일에 이어 4일에도 북쪽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과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1-02-16 15:32
미국과 멕시코가 한파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과테말라도 19일부터 또 다른 한랭전선이 다가올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