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정부가 다음주 화이자 백신을 기부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한국 정부와 스위스 정부도 과테말라에 모더나 백신을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V 백신의 대량 생산 문제가 한국제약회사들의 위탁생산이 시작되는 8월부터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SD Biosensor사의 신속진단키트를 과테말라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대사관, 과테말라 정부와 단체에 한국산 진단키트 45만불 상당 수출 지원하고 의류 400벌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