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8세 아동이 학교폭력 의심 폭행 후 숨지면서, 학생 10명 중 3명 이상이 괴롭힘을 경험하는 현실과 학교폭력 예방·조기 대응 체계의 한계가 다시 문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