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루나 신임 검찰청장이 콘수엘로 포라스 전 검찰청장이 퇴임 직전 최저임금의 36배에 달하는 13만 께짤 이상의 막대한 급여와 특별 상여금을 받아온 사실을 폭로하자, 아레발로 대통령은 이를 투명성 개혁의 시작이라며 적극 지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