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태권도 대표팀이 볼리바르 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포함해 여러 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11월 23일, 한인회관에서 15명의 승급심사가 열렸다.

재 온두라스 대한민국 대사관은 검찰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 2회씩 태권도 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29일 오전 과테말라 4개 학교에 태권도 도복과 TV 등을 기부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