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저기압 ‘크리스티나’의 영향으로 과테말라 일부 지역에 폭우와 산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교육부는 전국적인 휴교 조치는 없으며 지역별 위험도에 따라 결정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