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전부터 이어져 온 아레발로 대통령과 꼰수엘로 뽀라스 검찰총장의 대결이 계속되고 있다.

솔롤라 주의 Santa Catarina Ixtahuacán와 Nahualá 주민 사이에 또 다시 분쟁이 발생하며 경찰 6명이 억류되었다 구출되고 이 중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

Nahualá와 Ixtahuacán 지역 분쟁으로 17일 경찰 포함 13명이 괴한들의 총기 공격에 의해 살해 당했다.

지난해부터 대통령과 충돌해 온 까스띠요 부통령이 이번 위수령 선포에도 반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