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이번 주 연료 가격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가 도로 봉쇄와 일부 지역의 총격·방화로 격화됐다가 12일 통행이 재개됐으며, 인명·재산 피해와 배후 지원 의혹에 대한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