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2025년 조세 수입이 전년보다 약 95억 께짤 증가하며 목표를 32억 2,700만 께짤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11월까지 누적 세수가 1천34억 께짤을 넘어서며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증가에 힘입어 과테말라의 올해 재정 목표 초과 달성이 유력해졌다.

SAT은 올 해 세수가 지난해 보다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루즈벨트 병원과 산 후앙 데 디오스 병원은 이미 병상수 보다 많은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보건부는 전국적으로는 863개의 병상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