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과테말라 보건노조가 처우 개선과 4천께찰 보너스 지급 등을 요구하며 전국 15개 지점에서 도로를 봉쇄했으나, 오후 4시 무렵 모두 통행이 재개됐다.

댓글 0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