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폭우와 운송비 상승으로 감자·양파·당근 등 주요 채소 가격이 최대 40%까지 올랐고, 향후 카니쿨라까지 가격 변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