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2026년 6월 30일 E10 휘발유 도입을 앞두고 주유소 절반 이상이 준비됐으나 약 20%는 여전히 유지보수와 안전 문제를 안고 있다.

에너지 광산부는 24일 기준 시내 주유소의 판매가격을 발표했다.

정부는 27일부터 전국의 주유소에서 소용량 유류 판매시 전용 기름통에 10갤론 이상을 판매할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