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eto de Ornato는 2021년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일부 행정절차에서 제출 의무는 폐지됐지만, 법에 따라 기업의 급여 원천공제와 납부 의무는 유지되고 있어 2025년에도 회사가 계속 공제하고 있다.

매해 1월 31일 까지 주민세(Boleto de Ornato)를 납부해야 하며 이 후에는 2배의 벌금이 부과된다.

여권과 운전면허 발급시 더 이상 Boleto de Ornato를 요구하지 못 하게 되었다.

전국자치단체 연합은 행정업무 처리시 주민세 납부영수증 제출의무가 위헌이라고 판결한 헌재의 결정에 반대의사를 표시하고 항소했다.

헌법재판소는 세금 업무를 제외한 일반적인 행정 및 사법 업무를 위해 주민세 납부 영수증 제출을 의무화한 지방자치단체법 제 12조는 위헌이라고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