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강제노동 문제와 관련해 과테말라를 포함한 60개 국가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자 과테말라 정부는 경제부와 노동부를 중심으로 대응 준비에 착수했다.

검찰이 현직 보건부 장관을 비롯해 전현직 공무원 4명에 대해 부패 혐의로 조사를 하겠다고 발표하지 아레발로 대통령이 "근거 없는 조작이며, 검찰에 의한 정부 흔글기"라고 주장했다.

꼰수엘라 뽀라스 검찰청장은 지아마떼이 전 대통령과 그의 측근 미겔 마르띠네즈에 관한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범죄자들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고 석방까지 해 온 ​훌리오 세사르 바스케스 솔 판사가 검찰의 조사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통신부는 전국의 도로망에 대한 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SAT은 지난 2021년과 2022년 과테말라에서 이루어진 Airbnb의 임대 매출 중 3억 달러에 대한 세금이 납부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