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는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 건강 보호를 위해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 가능성을 검토하며 사회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규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보건부는 부활절 기간 감염병 확산을 막기위한 조치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