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구금 중인 탐사언론인 Jose Rubén Zamora는 건강 악화와 재판 지연을 겪는 가운데, 부패 정권을 비판해 온 언론 활동에 대한 보복성 기소라는 국내외의 평가 속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내전당시 군 참모총장으로 지금은 퇴역한 Benedicto Lucas García가 익실족 학살 혐의로 오는 3월 25일 재판을 받는다.
검찰이 산 까를로스 대학 점거사건의 배후로 체포한 5명의 재판이 21일 열렸으나 일정이 길어지며 재판부가 재판을 22일에도 열기로 결정했다.
현 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비리를 적발해 온 Aldo Davila 의원이 대통령의 '성적취향'을 공개적으로 언급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대통령측의 주장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며 재판을 받게 되었다.
알폰소 뽀르띠요 정부시절부터 지미 모랄레스 정부까지 일했던 5명의 건설통신부 장관들이 각종 부패 혐의로 재판을 받거나 도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