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자유무역지대는 정치적 안정성과 세제 인센티브 등 강점이 있지만, 도미니카공화국·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경쟁국에 비해 규모와 인프라 측면에서 뒤처져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회는 12일 저녁 표결을 통해 찬성 84로 자유무역지대 수정안을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