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난 1월 4일부터 과테말라 수도로 향하는 차량이 증가한 가운데, 1월 5일 월요일부터는 일상 복귀와 개학 준비로 교통 혼잡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에게 조기 출발이 권고되고 있다.

  •  2026-01-0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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