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정부는 2027년 예산을 1,815억 께짤 규모로 편성하며 인프라 투자와 대통령 공약 이행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과테말라 건설업은 2026년 4.7% 성장이 전망되며 주택·산업·상업 수요가 이를 견인하는 가운데 인프라 투자가 핵심 과제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