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국민들은 AI를 실업의 직접적인 위협보다 업무와 학습을 돕는 도구로 인식하고 있지만, 활용 교육과 정보 신뢰성, 윤리·규제 부족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

과테말라시 PMT는 소나 18의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지역에 인공지능 감시 시스템을 설치 운영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