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우이떼에서 민간인 8명이 사망한 사건은 107명의 군 병력이 비공식적으로 동원되고 이를 '미군 기지 연계 용병의 공작'이라 폭로한 전직 검사까지 피살되면서 국가적 안보 의혹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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