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사관은 과테말라 정부가 국가비상상태를 선포한 가운데 과테말라시티 도심에서 대낮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사흘 사이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며 외출시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