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열대성 폭풍 Iota가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17일부터 과테말라에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성 저기압에서 폭풍으로 세력이 강화된 Eta가 오는 월요일 저녁 온두라스와 니카라과에 상륙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은 열대성 폭풍 'Nana'로 인해 벨리즈와 과테말라에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여행경보를 발령했으나 과테말라 기상청은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자메이카 앞 바다에서 생성된 열대성 폭풍 'Nana'가 오는 목요일 과테말라에 상륙해 일요일까지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