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노동시장은 실업률과 비공식 고용률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농촌 지역은 가족 송금 둔화와 엘니뇨에 따른 기후 영향, 노동력 부족으로 고용과 농업 생산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