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아티틀란 호수에서 강풍으로 관광 보트가 전복돼 파나마 국적 여성 관광객 2명이 숨지고 4명이 구조됐으며, 경찰은 선장을 체포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띠뜰란의 명소로 한국인이 운영하던 Cafe Loco가 13년 만에 폐업한다.

23일 아띠뜰란 호수에서 세례식 중 한 남성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

아띠뜰란 자원소방대는 19일 실종된 미국인 여성의 수색작업을 25일에도 계속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스위스 대사와 관광객의 물건을 훔치고 폭행했던 강도 용의자가 체포되었다.

아띠뜰란 호수에서 기계고장을 일으킨 보트가 전복되었으나 승객과 선원 모두 구조되었다.

21일 오전 아띠뜰란 호숫가의 한 호텔에서 이륙하려던 헬리콥터가 추락했다.